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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콤비타 생활정보] 자연의 선물! 꿀의 이모저모 (꿀Q&A)
작성자 (ip:)
  • 작성일 2018-12-28 13: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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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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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 꿀의 이모저모>



'꿀은 자연의 황금빛 선물'이다!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요.

단순히 '자연이 만들어낸 달콤함'이기 때문일까요?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꿀!

꿀의 이모저모, Q&A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N년 전에 사다두었던 꿀이 아직까지 우리 집에 있어요!

이거 먹어도 되나요?'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단정지어 답을 내리긴 어렵지만 개봉하지 않은 제품이라면 변질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꿀은 당분 함량이 높은 반면 수분 함량이 낮아 균이나 미생물이 자라기 쉽지 않은 환경이기 때문이죠.

더불어 꿀이 꽃으로부터 꿀을 물어오는 과정에서 항균력이 있는 성분들을 물어와

변질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개봉을 했거나 여러 사람이 스푼을 사용해 섭취하는 등의 변수가 있었다면

오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개봉을 했다면 빠른 시일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꿀에 쇠숟가락을 담그면 변질된다?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는 사실입니다.

꿀은 강한 산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금속과 닿을 경우 성분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꿀을 보관할 때는 금속용기를 피하는 것이 좋고

스푼을 선택할 때도 나무나 플라스틱 스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꿀의 종류가 생겨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벌이 어떤 꽃의 꿀을 물어오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아카시아꽃의 꿀을 물어오면 '아카시아꿀'이 되는 것이고

밤꽃의 꿀을 물어오면 '밤꿀'이 됩니다.

다양한 꽃의 꿀을 물어와 섞이게 되면 '잡화꿀'이 되죠.

특별한 성분으로 주목받는 마누카꿀의 경우도

'마누카꽃'에서만 채밀된 꿀입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마누카꿀에는 일반 꿀과 다른 성분이 존재하는데요.

오랜 연구 끝에 발견된 마누카꿀만의 독특한 성분은 'UMF'로 표기되어 유통되고 있습니다.

UMF등급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벌꿀 효능의 크기를 확인하고 정량화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콤비타의 창업자 Claude Stratford와 Alan Bougen은 자연과 공생하며 건강한 삶을 나눌 수 있길 꿈꿨고

그 이념은 현재까지 이어져 콤비타의 모든 제품에 고스란히 녹아들었습니다.

 

콤비타 UMF5+마누카꿀 사셰는

기존 UMF5+마누카꿀을 작은 봉투에 담아 섭취와 휴대에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장거리 이동 시 간편하게 소지하여

UMF5+마누카꿀을 본연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꿀에 대한 다양한 정보 알아두고 자연의 선물, 더 특별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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